현대의 대표적인 난치병은 암이다. 현대 의학에서는 아직 이렇다할 특효약도 뽀족한 치료법도없는 실정이다. 오히려 병을 치료한다기 보다 병을 악화시키고 저절로 나을 수 있는 사람들 까지도 서둘러 묘지로 보내고 있다.
병원이 병을 치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힌 시대가 20세기 였다면 이제는 병원이 아니라 자연으로 돌아가야 병이 나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때다.
히포크라테스는 '자연이 의사'라고 하였다. 이 말은 근래에 tv에 방송된 '산으로 간 사람들' 이나 암을 이긴 사람들'과 같은 내용을 보면 분명하다. 병원에서 포기한 말기 암환자가 자연으로 들어가 건강을 되찾고 활기차게 사는 모습이 연출된 가상의 일도 아니며 기적같은 일은 더욱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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