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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9-04-11 00:32
★삶과 죽음 은 같은 것이다 ★
 글쓴이 : 신종훈
조회 : 6,902  
★삶과 죽음 은 같은 것이다 ★
암은 피곤할 때 풀지 않은 피로가 쌓인
석화석이고, 굶고 또 굶으면서 손상된 내
내장 속에 천천히 새겨진 암벽화다. 수십
년에 걸쳐서 몸의 소리를 무시한, 야망과
과욕, 인문주의적인 편식에서 나온 독들이
저절로 만들어낸 퇴적물이다.
갑작스런 사고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면, 그
것도 아니라면 몸은 멀쩡한데 머릿속이 명이
나서 몸을 고찰할, 인생을 되돌아 돌 기회도
없는 사람들은 나는 안타깝게 생각한다.
암이 발생한 것은 죽기 전에 생각할 시간이
있다는 것이다. 암은 그래서 축복이다.
김점선, [점선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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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글이다.
인간의 생명 전체를 놓고 보자. 생로병사 가
인생이라면 삶과 죽음 역시 인생이다 .
어느 누구든지 삶과 죽음을 통하지 않고
갈 수는 없다. 인생이든 자연의 생명이 있는 것
이든 역시 모두 삶과 죽음이 있다.
지금 잘생긴 사람, 성공한 사람, 아주 예쁜 미모의
여자, 가난한 모든 사람들 , 훌륭한 부자들 모두
삶과 죽음의 길을 가야 한다. 막을 수 없다.
비행기가 이륙을 하고 배행을 하고 착륙을 한다.
이것이 인생이다.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이륙을
할 수 있을 까 ? 이것은 부모님의 역할이 크다
할 수 있다. 비행을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 크다
할 수 있다. 죽음도 자기의 책임 약간은 있다.
자 그럼 인생은 결국 삶 + 죽음인 것이다
제가 호스피스 봉사를 하고 있는데 보통 일주일에
2~ 3 분이 죽음을 맞이한다. 즉 돌아가신다.
자기가 온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우리는 말한다.
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하면 보다 기쁘게, 즐겁게
행복하게 매일매일 살아가는가? 가 가장 중요
하다. 인생이 삶에서 죽음으로 가도 있는 이상
왜 ? 세상에서 화를 내고 , 인상을 찌푸리고,
기쁜 나쁜 상태로, 즐겁지 않은 생태로 살 필요가
있는가?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하지 않았던 가 ?
자 삶과 죽음은 결국 한 부분이다. 그러니 만큼
인생을 항상 즐겁게, 기쁨 넘치게, 행복하게 사는
것이 행복의 원천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고난
주간 새벽기도에 나간다. 그리고 운동하고
출근 준비한다. 감사합니다.
09년 4:00에 기상을 하여
신종훈청포로우 드림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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